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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Fed) 조기 기준금리인하하나, 견조한 미국 성장률 흐름 속 23년 12월 근원 PCE물가상승률은 2.9% 기록 2024-01-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그간 누적된 긴축적인 통화 긴축 파급효과등으로 올해 미국 GDP 성장 모멘텀이 약화(잠재성장률 하회) 될 것으로 전망(Fed 23년 12월 경제전망, 전년동기대비 기준 23년 2.6% →24년 1.4%) 되는 가운데, 지난해 4분기 미국 실질 GDP 성장률(속보치,전기비 연율 3.3%)은 재고투자의 성장기여도(3분기 1.27%p →4분기 0.07%p)가 증가세를 이어간 가운데 민간소비(3분기 3.1%→4분기 2.8%) 및 민간투자(10.0%→2.1%) 등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2023년 중 GDP 성장률은 2022년(1.9%)보다 높은 2.5%성장을 기록했다.


노동시장 수급 불균현 완화세(23년 미국12월 고용지표 참조)속 미국 경기의 견조한 흐름으로 경기침체없는 물가목표 달성(연착률, soft-landing)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 모습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연준) 가 이른 시일내(3월?)에 기준금리인하를 단행할 수 있을까. FOMC가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근원 PCE(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디플레이션을 흐름을 나타냈다. 작년 12월 근원 PCE물가 상승률(2.9%)은 3% 아래로 내려왔다.


23년 12월 PCE 물가 상승률(전년동기대비 기준)은 2.6%로 전달(2.6%) 수준을 유지했다. 23년 12월 FOMC(SEP) PCE 물가 전망치인 2.8%보다 낮은 수준이다. 미국 PCE물가흐름을 보면 2022년 9월 6.6%에서 23년 10월 2%대로 낮아지면서 인플레이션 완화 추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12월 근원 PCE(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제외)물가 상승률은 2.9%로 11월(3.2%) 보다 하락폭을 확대했다. 근원 서비스소비등 근원서비스물가관련 조정 데이터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일까. 작년 12월 FOMC(SEP) 전망치(3.2%) 에 견주어보면 상당 폭 낮은 수준이다.


자료 통계 생산기관인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웹페이지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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