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변동지표) 24년 1월 소비자심리지수 101.6, 작년 8월(103.3)이후 다시 경기 긍적적 보는 가구 많아져
가계의 기대인플레이션은 하락하면서 안정적인 모습, 향후 1년간 시대인플레이션율 작년 12월(3.2%)보다 낮은 3.0%
2024-01-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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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2024년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지난 해 12월(99.7)보다 높은 101.6을 기록했다. 작년 8월(103.3→9월 99.8) 이후 5개월만에 장기평균치 수준을 웃돌았다. 소비자 심리지표는 경기변동지표로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낸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2003~2023년중 장기 평균치)을 초과하면 경기를 긍적적으로 보는 가구가 부정적으로 보는 가구보다 많다는 의미이다.
소비자심리지수(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는 소비자의 현재및 장래의 생활형편, 소비자가 보는 주관적인 경제 전반의 상황을 설문조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이를 지수화한 것이다. 24일 한은 발표 " 2024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통계 중 CCSI 구성기여도를 보면 소비자의 현재(0.3), 장래(0.5) 생활형편, 가계수입전망(0.4), 현재(0.2)·장래(0.5) 경기판단등 5개 항목이 증가했다. 소비지출전망(0.0) 항목은 보합했다. 한편 가계의 기대인플레이션(중간값)은 하락하면서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했다. 24년 1월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0%로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