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소비자심리지수 99.5기록 , 위축국면속 3개월연속 우상향 흐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2%로 20개월래 최저 수준
2023-12-2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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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23년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1월(97.2)보다 높은 99.5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우상향흐름을 지속했다. 소비자 심리지표는 경기변동지표로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낸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장기 평균치)을 초과하면 경기를 긍적적으로 보는 가구가 부정적으로 보는 가구보다 많다는 의미이다. 최근 6개월간 소비자심리지수 흐름을 보면 지난 9월 100 아래로 미끄러진 후 수축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의 현재및 장래의 생활형편, 소비자가 보는 주관적인 경제 전반의 상황을 설문조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이를 지수화한 것이다. 27일 한은 발표 "12월중 소비자심리지수' 통계를 보면 12월 중 CCSI 구성기여도를 보면 소비자의 현재(0.3), 장래(0.5) 생활형편, 가계수입0.4) 지출(0.0), 소비지출(0.5), 현재(0.5)·장래(0.6) 경기판단등 6개 모든 항목이 증가했다. 한편 12월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은 3.2%로 전월대비 0.2% 하락했다.20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최근 국제유가 하락세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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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향후 명목 이자율이 낮아질까. 인플레이션율이 높은 시기에는 예상 인플레이션율이 높아져 명목이자율도 높아진다. 이론적으로 피셔방정식은 예상인플레이션율이 명목이자율을 변화시키는 관계를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