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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내외 금리차 축소흐름 , 10월말 3.98%p 에서 12월20일기준 3.29%p로 축소 2023-12-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12월 FOMC 회의이후 미 연준(Fed)의 내년 중 금리인하(pivot) 기대감이 높아진 시점. 미국 장기금리가 하락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의 내외금리차 축소 흐름은 이어지는 모습이다.


 지난 10월말 3.98%P였던 미국-일본간 10년물 국채금리 스프레드는 11월말 3.66%P를 기록한 후 12월20일(현지시간) 기준으로 3.29%P로 축소했다.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3.85%(22년말비 -3bp)로  직전월인 11월말 대비 48bp 하락했다.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0.56%로 10월말 대비 12bp내렸다. (참조 bloonberg)


일본의 국채금리흐름을 보면 지난 7월 27일 수익률곡선 (YCC) 유연화 조치등으로 0.961%(11월1일)까지 오른 후  0.7%대 중반을 거쳐 0.5%대로 하락했다. 일본의 2차례(7월10월)에 걸친 유연화 조치에도 불구, 미 연준의 금리인상종료와 피벗에 대한 기대감, 일본의 경기침체우려(3분기 GDP-0.7%)등이 하락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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