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플레이션 둔화세속 미국 소비지출 늘어나나.. 미국 가계 실질 가처분소득은
2023-12-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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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노동시장이 견조한 모습을 가운데 momentum 은 완화되는 추세이다. 미국 가계 실질 가처분 소득이 인플레이션 둔화등에 힘입어 향후 소비지출을 뒷받침할 수 있을까.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흐름을 보면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0.7%p 반등(6월 3.0%→9월 3.7%)한 후 지난 10월 3.2%로 다시 낮아졌다. 근원 물가(에너지 및 식품가격 제외)는 여전히 3.5%로 미 연준의 2%목표를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미 연준(Fed)이 금리인상을 시작한 이후 PCE 물가지수 흐름을 보면 작년 9월 정점(6.6%) 기록 후 올해 10월 기준으로 3.0%까지 낮아졌다. 근원 PCE 지수는 같은 기간 5.5%에서 3.5%로 내렸다.
지난 3분기 미국의 GDP 성장률은 소비의 증가세(개인소비 전기비 연율 +4.0%0가 크게 확대된 가운데, 성장률 기여도( 23.2분기 0.55%p →3분기 2.69%P)는 전분기대비 큰폭으로 확대했다. 미국 노동시장 수급불형 완화추세를 보이고 있는 시점. 향후 미국 실질 소득 증가율이 분기별 2%~3% 구간의 증가율을 보일까.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