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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11월 FOMC 회의 이후 10월 미 고용지표둔화 →미 10월 물가지표 시장 예상치 하회등으로 미 연준(Fed)의 금리인상 종료 기대된 모습이다. 이에 영향받아 미국 장기 금리 오름세가 내림세로 전환되면서 그 동안 확대된 미·일 내외 금리차는 축소 흐름을 보였다.
미 연준의 추가 긴축우려 등으로 지난 8월말 3.46%p →9월말 3.81%p→10월 말 3.98%로 확대 했던 미· 일 내외금리차(미·일 국채 10년물 기준)는 11월 16일(현지시간) 기준으로 3.65%로 축소했다.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4%로 10월말 금리(4.93%)에 견주어 50bp(1bp=0.01%) 하락했다. 미 연준의 비둘기적인 11월 FOMC 결과(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 여건 긴축을 기준금리 결정시 고려 요인으로 추가)이후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를 높이는 경제지표 발표(YoY 10월 헤드라인 CPI 3.2%, 근원 CPI 4.0%) 영향으로 4.4~4.7% 구간에서 등락한 가운데 우하향 흐름이다.
이날(16일) 일본 10년물 국채금리는 0.79%로 직전월인 10월말 금리(0.95%)보다 16bp 하락했다. 22년말 금리에 견주어보면 37bp 로른 수준이다. 일본은행(BOJ)가 양적.질적 금융완화 지속이라는 기본적인 스탠스를 상당 기간 유지할까. 시장에서 1%의 상한선을 목표로 지켜본 후 정책을 수정할까. 국채 수익률 곡선(YCC)관리 정책을 펼치고 있는 BOJ는 는 지난 10월 금융정책결정회의(10월 30~31일)에서 사실상 YCC 상한을 폐지했다. 장기 금리 상한은 1% 목표로 유지하면는 한편 새로운 상한 없이 연속 지정 가격 오퍼레이션 관련 문구를 삭제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