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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기(10년물-2년물) 금리 역전속 기준금리 크게 밑도는 미국 국채금리흐름 지속 되나. 2023-08-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의  통화긴축 싸이클이 종반부에 접어든 시점. 미 연준은 지난 7월 FOMC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인상( F.F 5.25~5.50%)했다. 미 연준이 지난 해 3월 기준금리를 25bp인상(025% →0.50%) 인상 이후 올해 7월까지 11번 금리를  525bp인상하면서 미 연준의 기준 금리상단은 5.50%까지 상승했다. 


 미 연준이 양적긴축(QT) 방식에서 영국 BOE(재투자중단+보유국채도 매각)와 달리 만기 도래분 재투자 중단만 지솟하고 있는 시점. 향후  미국 장기 국채금리(10년물기준)가 최종금리 수준을 넘어설 수 있을까.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후 그동안 미국 장기 금리(고점 작년 10월24일 4.24%)는 기준금리를 크게 밑도는 흐름이다.   


 최근 미국 국채금리 흐름을 보면 장-단기 금리(10년물-2년물) 금리 역전차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장기 국채금리(10년물기준)는 기준금리를 지속 밑도는 모습이다.  이달 8일(현지시간)기준으로 장-단기 금리 역전 격차는 7월말(-92bp)보다  축소된 -73bp를 기록했다. 이날 미국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7월말금리보다 13bp 하락한 연 4.75%(22년말비 33bp상승)를,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월말 금리보다 6bp오른 4.02%(22년말비 15bp상승)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a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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