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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장기금리 역전현상속 양국의 장단기 금리차 흐름은... QT방식 차이속 미국보다 적은 여국의 장단기 금리차 지속 중 2023-08-0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지난 3월이후 영국과 미국간 장기금리(국채 10년물기준) 역전 현상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이 같은 현상이 영국 파운드화 강세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을까. 지난 7월말기준으로  파운드화는 미 달러화대비 6.22% ( 22년말비) 절상됐다. 영국과 미국의 장기차 금리 역전현상이  상당기간 지속될까.


영란은행(BOE)의 통화긴축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BOE의 양적긴축(QT) 방식이  미 연준(Fed)과 차이를 보이면서  미국보다 영국의 중장기물 국채 공급부딤이 높은 모습이다. Fed가 QT 방식에서 재투자 중단만 실시하고 있는 반면 BOE는 만기도래분 재투자 중단외에 보유국채도 매각해오고 있다. 


BOE가 중장기물 보유국채를 매각(22년 11월이후 211억파운드정도) 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말 기준으로  영란은행의 장· 단기 금리 역전 격차(국채 10년물-2년물) 는  직전월인 6말월보다 19bp(1bp=0.01%) 축소된 -69bp( 10년물 4.31%,2년물 5.00%)를 기록했다. 지난 5월말 금리 역전차(-15bp에 견주어 보면 54bp 확대했다.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 5월말-76bp, 6월말 106bp, 7월말 92bp) 에 견주어보면 역전 격차폭은 적은 흐름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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