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독일 금리차 확대흐름 지속되나.... 지난 4월말 132bp였던 미국 독일금리차(국채2년물기준) 7월28일기준 182bp로 확대
2023-07-3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주요국 긴축 통화정책경로 종료 기대속 미국과 유럽들이 추가금리 인상여부와 관련해 '데이터 의존적 '긴축경로를 이어가고 있는 시점. 미 연준의 통화긴축 장기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미국과 독일의 금리 격차(국채 2년물기준)가 지속 확대된 모습이다.
지난 4월말 132bp(1bp=0.01%) 였던 미국과 독일의 금리차(국채 2년물기준)는 격차 폭(5월말 168bp →6월말 170bp)을 확대하면서 7월 28일(현지시간) 기준 182bp 까지 확대했다.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기준금리 흐름(인상)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자료 bloomberg 참조)
Fed와 ECB등 주요국의 금리인하 전환 시점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언제까지 지속될까. 미국 2년물국채금리가 5%대를 넘어설 수도 있을까. 지난 7월 통화정책회의에서 미 연준(Fed 5.25~5.50%)와 유럽중앙은행(ECB, 수신금리 3.75%)의 긴축행보가 이어진 가운데, 같은기간 독일 (4월말 2.69% →7.28일 3.05%, 36bp 상승)보다 미국(4월말 3.48%→7월28일 4.87%)의 금리 상승폭이 가팔랐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