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수출개선 흐름속 이달 7월 1~10일 하루평균 수출액 19억달러(전년동기대비 14.8% 감소) 2023-07-1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녹록치 않은 대외여건 속 반도체 업황 회복이 지연된 가운데, 대중 수출(수출감소율: 5월 -21.1% →6월 19.0%)이 다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인시점. 11일 관세청발표 '23년 7월 1~10일 수출입 통계(통관기준)을 보면 같은 기간 조업일 수(22년 7.0일 →23년 7.0일)를 감안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19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4.8% 줄었다.


반도체 감산등에 따른 수출 회복세가 기대되는 가운데, 같은 기간 수출은 132억 67백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4.8%(23억달러) 줄었다.  자동차(+35.2%)와 선박(+74.0%) 수출이 두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한 반면 반도체(-36.8%), 석유제품(-51.3%),무선통신기기(-27.1%) 등이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유럽연합(+22.4%), 인도(+11.15) 등이 늘었다. 대 중국(-20.6%), 미국(-9.0%), 베트남(-32.5%) 등은 줄었다. 


수입은 155억43백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6.9%(57.1억달러) 줄었다.  원유(-55.2%)·.가스(-32.2%)등 에너지 수입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 6월 16개월만에 무역수지(+11억달러)가 흑자로 돌아선 가운데 7월 같은기간 무역수지는 22억76백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