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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 7일 달러대비 원화값 1305.0원 (22년말비 3.1%하락)마감, 6월에 견주어 1%정도 강해진 수준 2023-07-0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화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103 내외를 등락하면서 미 달러화 가치가 지난해 최고수준대비 10%넘게 하락한 시점. 기축통화인  달러 대비 원화값은 7월 첫째주 1300원내외를 등락하는 모습이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4.1원 오른 1305.0원(22년말비 3.1% 하락)으로 마감했다. 환율은 다른나라와의 교환비율로 한 나라의 대외 구매력을 나타낸다. 6월말  환율(1317.7원)에 견주어 보면 12.7원 내렸다.


전주말대비 원화 가치는 달러대비로 1% 정도 강해졌다. 한주만 놓고보면 원화가치 강세흐름속 종가기준으로 5일 환율은 1달러=1298.6원을 기록하면서 1300원대밑으로 떨어졋다.  PCE 물가상승률 둔화, ISM제조업지수 둔화등으로 미달러화 가치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원화강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후 발표된 매파적인 6월 FOMC 의사록 공개(다수위원 연중 추가금리인상 적절 판단등)는 원화가치 약세압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7일 기준  외국인 주식자금은 762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채권자금은 3759억원 순매수했다. 미 달러화 약세 흐름 속 외국인 자금 유입 등 수급상황이 지속 개선되는 흐름을 나타낼까.  지난 6월 무역수지가 흑자기조 로 돌아선가운데,  6월중 외국인 국내투자자금흐름을 보면 외국인은 주식자금을 1조6654억원, 채권자금을 14조3577억원 순매수했다.참조


자료 한은ECOS, 금융감독원등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미국 PCE물가 흐름(4월 4.3% →5월 3.8%),ISM제조업지수흐름( 5월 46.9 →6월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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