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더딘 미국 근원 PCE 물가 둔화세, 미국 5월 근원 PCE 물가, 전년동월대비 4.6% 상승 2023-07-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 기자


글로벌 달러화 가치(29일 DXY 103.34)가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낸 가운데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의 긴축기대 강화 기대가 높아진 모습으이다. FED가 금리 동결 기조를 이어갈까.


미 연준(Fed)이 통화정책 경로에 참고하는 개인소비지출(PCE) 상승 모멘텀은 완만한 축소흐름을 이어갔지만 미국 근원 PCE 물가의 상승 모멘텀은 여전히 꺾이지 않는 모습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 발표 관련 통계를 보면 5월중 PCE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전달(4.4%)보다 낮은 3.8% 를 기록했다.


미국의 근원 PCE 물가 오름폭이 4%대를 웃도는 높은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앞서 미국의 근원 상품,서비스가격 흐름을 보면 미국의 근원상품 가격 모멘텀이 최근 소폭 확대한 가운데 근원서비스 뭉가는 모멘텀은 최근 들어 소폭 완화했다.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을까. 지난 5월 식품(전년동월대비 5.8%)과 에너지(-13.4%)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전년동월대비)는 전달(4.7%)보다 소폭 낮은 4.6%를 기록했다. 5월 중 상품가격(전년동월대비 4월 2.1%→5월 1.1%)과 서비스가격(5.5%→5.3%)은 전달보다 모두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