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달러화 흐름) 지난 3월 말 102. 5 였던 미달러화지수(DXY) 5월말 104.35 상승,, 전월대비 기준 류로화 달러상대 0.32% 평가절하
2023-06-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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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지난달 글로벌 달러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 3월말 102.5 였던 달러 인덱스는 4월 말 107.7을 기록 후 5월말 104.3 까지 올랐다. 4월 이후 약세를 보인 후 5월들어 강세로 전환한 모습이다. 달러인덱스는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낸 지수이다.
전월 대비 기준으로 비중이 높은 유로화(4월말 1.1019 →5월말 1.0689)는 달러상대 0.32% 평가 절하했다. 스위스 프랑화(도 0.55% 절하했다. 달러인덱스를 구성하는 통화구성 비중을 보면 유로화( 57.6%), 일본 엔화(13.6%), 영국 파운드화(11.9%), 캐나다달러(9.1%), 스웨덴 크로나(4.2%), 스위스 프랑화(3.6%) 순으로 높다. 엔화((136.30 →139.34, 0.90%)와 파운드화(1.2337 →1.2567, 0.79%), 달러 상대 평가 정상했다. 원자재 수출국인 캐나다 달러(1.3516 →1.3552,)도 0.30% 절상했다. 지난 해 말에 견주어 보면 완화적 통화정책을 이어가고 있는 일본 엔화(131.12 →139.34, -5.90%)의 달러 상대 절하 폭이 가장 큰 모습이다. (자료 bloomberg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