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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 연준)의 통화 긴축 긴축사이클 종료(6월 FOMC 25bp 금리인상 ?) 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 은행(BOJ)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YCC 수익률곡선관리정책등)가 지속되고 있는 시점. 미· 중 갈등 심화 흐름속 최근 달러당 엔화 환율은 138엔대를 웃돌면서 지난 해 11월 말(138.84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는 모습이다.
지난 3월 말 (132.86) 132엔대를 넘보던 엔· 달러 환율은 5월 셋째 주들어 138엔대로 상승했다. 지난 해 11월말(138.84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연중 최고치 18일 138.71엔)이다. 23일(현지시간) '1달러= 138.59엔' 기준으로 1개월 20여일 동안 엔화가치는 달러대비로 4.3%(5.73) 약해졌다. (자료 bloomberg 참조)
미.일 간 통화정책 비동조화 영향이 약화되었을까. 최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내외 금리차 확대가 엔화 가치 약세 폭 확대에 영향을 미쳤을까. 지난 4월 이후 일본의 장기 10년물 국채금리(23년 3월말 0.35%→4월말 0.39% →5월 23일 0.40%) 가 소폭(3월말 대비 +5bp) 상승한 가운데,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23년 3월말 3.47% →4월말 3.42%→5월23일 3.69%)는 상당 폭(3월말대비 +22bp) 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기준 미국과 일본 간 금리 차이는 329bp(1bp=0.01%)로 3월말(312bp) 보다 17bp 확대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