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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성장세 약화, 미국 올 1분기 성장률 (속보치) 1.1%(전분기대비 연율기준) 성장 2023-04-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tight 한 노동시장과 연관성이 큰 근원서비스물가의 상승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경제 성장세가 약화된 모습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경제분석국(BEA) 통계를 보면 23년 1분기 미국 GDP 성장률(전기대비 연율기준)은 직전분기인 22년 4분기 성장률(2.6%)보다 낮은 1.1%로 집계됐다. 미국 경기가 연착륙할 수 있을까. 미국의 GDP 성장률은 지난 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1분기 -1.6%, 2분기 -0.6%)을 기록하면서 경기침체 논란(기술적 침체)도 빚었다. 작년 3분기 반등(3.2%)했지만 증가 폭은 낮아지는 흐름이다. 


 미국  GDP 비중이 소비 둔화세가 지속할까. 주거등의 가격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시장의 예상보다 더딘 속도로 진행되는 시점. 지난 1분기 미국의 개인소비는  재화부문에서 자동차· 부품등 내구재에서 증가세를 유지했다. 서비스부문은 식음료 등 비내구재와 헬스케어등이 증가했다.  민간투자 흐름을 보면 전분기 대비 재고투자의 성장률 기여도는 낮아진 모습이다. 한편 정부지출은 전분기에 이어 비국방부문 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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