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분기 성장률(속보치) 전기대비 0.3% 성장, 수출 부진속 플러스 전환했지만 성장 둔화 흐름
2023-04-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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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높은 근원물가 상승률(3월 4.8%)이 지속되는 가운데, 23년 1분기 계열조정계열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3%(전년동기대비 0.8%) 성장했다. 플러스 성장전환(22년 4분기 전기대비 -0.4%)이지만 국내경제 성장화 둔화(수출 7개월 연속 감소세)흐름은 지속된 모습이다.
25일 한은 발표 통계를 보면 올해 1분기 GDP에 대한 성장 기여도(계열조정계열)를 보면 민간소비부문 기여도( 22년 4분기 -0.3%p)→+0.3%p) 가 증가전환하면서 플러스 성장전환에 주된 영향을 미쳤다.
지출항목별로 보면 수출 부진속 무역적자 기조(3월기준 6개월 연속)가 지속되는 가운데 GDP 비중이 큰 민간소비(22년 4분기 -0.6%→23년 1분기 0.5%)가 증가 전환했다. 서비스(오락문화, 음식숙박등) 중심으로 증가했다. 설비투자(2.7%→-4.0%)는 감소전환한 반면 건설투자(0.8%→0.2%)는 증가세를 유지했다.
경제활동별로 보면 제조업(2.6%)과 건설업(1.8%)이 증가했다. 내수와 밀접한 서비스업(-0.2%)은 소폭 감소했다. 의료,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문화및 기타 서비스업등이 늘었다. 반면 도소매및 운수업 등은 줄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23년 1분기 국내총소득(GDI)은 실질 GDP 성장률을 웃돈 0.8%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