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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새로운 지평을 연 쳇(Chat) GPT, AI기술, 강한 인공지능단계로 발전하나 2023-04-1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등장할까.  쳇(Chat) GPT(2022년 11월30일 미국 오픈 AI 출시)가 인공지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면서 더 인간적이고 강한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도 높아진 모습이다. 


쳇 GPT는 대화형 언어 인공지능 모델이다. 쳇 GBT의 역량은 얼마나 될까. 인공지능 발전 유형(역량)으로 보면 약한(week) 인공지능단계에 속한다.  과거의 경헙과 새로운 지식을 기반으로 무엇을 새롭게 추리하지는 못한다. 강한(strong) 인공지능 단계를 넘어 자기인식(self-Awareness)을 보유한 초인공지능(Super AI) 단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반도체업계에서는 쳇CPT 등장이후 이를 타깃으로 하는 2세대 침 개발에 나선 모습이다. 


인공기능(AI) 기능면에서 보면 쳇GPT는 종래 바둑에 특화된 구글의 앞파고와 같은 반응기계(Reactive Machines) 범주에 속한다.  인공지능의 유형은 인간처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역량(capability)과 기능(functionalities)에 따라 분류되기도한다. 기능측면에서 반응기계와 자율주행차에 탑재된 AI와같은 제한된 메모리(Limited Memory)는 현실화 되었다. 자기인식(Self-Awareness) 인공지능이 등장할 날도 멀지 않았을까.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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