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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사태로 미국 경기향방 불확실성 높아지나... Fed의 Recession 분류기준과 연착륙 가능성 2023-04-07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글로벌 경기 하강국면에서 실리콘 밸리은행(SVB) 사태로 미국의 경기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모습이다. 미국 경기가 소프트랜딩(Soft landing)을 넘어 경기침체가 없는 노 랜딩(No landing) 경로를 보일 수 있을까.  미국 경기 향방(경착률. 연착륙)과 관련해 중요한 변수인 견조한 미국 고용시장이 균열폭을 확대할까.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금융시장 예상보다 더딘 둔화세를 보인 가운데, 이달 ADB 고용지표는 전달보다부진한 모습이다. 


 향후 1년내 미국 경기 침체 확률이 지난해보다 낮아졌을까. 미국 국채금리 하락세속 경기선행지표로 활용되는 미국 장·단기 국채금리차(10년물-2년물)는 역전 현상(전월대비 축소 6일 기준 -52bp)을 지속하고 있다. 금리선물 스프레드도 축소세를 보일까. 미 연준의 긴축 사이클이 시장예상보다 이른 시일 내에 종료될까. 미  연준이 경기 침체없이 높은 인플레이션을 해소할 수있을까. 미 연준은 지난 1957년이후 미국의 Recessin(경기침체) 강도와 관련해 △ severe(성장률 -3.4%, 실업률 +3.6%) △ moderate (성장률 -1.1%, 실업률 +1.8%) △mild (-0.6%, 실업률 +1.1%)로 분류하고 있다. 미 연준(Fed)d은 지난 3월 FOMC회의에서 올해말 또는 내년초 미국 경제의 상당 폭 둔화를 예상(시사)했다.  올해 중 GDP성장률(0.5%→0.4%)과 실업률(4.6% →4.5%)을 지난해 12월전망치보다 낮추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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