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월 CPI 상승률 하락전환, 2월 헤드라인 CPI 상승률, 전년동기대비 3.3% 상승
2023-03-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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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 교체로 향후 BOJ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진 시점. 지난 2월 일본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하락 전환(4%대 →3%대)하면서 BOJ의 양적·질적 금융완화 정책 유지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을까. 그동안 BOJ는 물가상승 압력에 미국처럼 금리인상(양적긴축)으로 대응하지 않고, 장기 국채를 무제한 매입하는 수익률곡선관리(YCC :Yield Curve Control)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24일 일본 총무성 발표 '23년 2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 2월 일본의 헤드라인 CPI(전년동기대비)상승률은 전달(4.3%)보다 낮은 3.3%로 집계됐다. 4%대를 웃돌며 41년래 최고치를 경신(22년 12월 4.0% →23년 1월 4.3%)한 흐름이 바뀌뀐 모습이다. 같은 달 신선 식품을 제외한 CPI상승률도 전달 전달신을 제외한 CPI는 전달(3.2%)보다 낮은 3.1%를 기록했다. 지난 해 12월 식료품.에너지등 오름폭이 확대하면서 1981년 12월(4.0%)이후 최고 수준(4.0%)까지 치솟은 후 우하향 흐름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