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달러화 강세 되돌림 흐름속 원가가치 변동성 확대하나, ..3월 중 달러인덱스 105 내외등락, 지난2월중 원화가치변동폭확대
2023-03-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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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 중앙은행격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의 긴축기조 장기화 우려로 글로벌 달러화가 디시 강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글로벌 미국 달러화화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DXY)는 지난 1월 말 102.1에서 3월 8(현지시간)일 기준으로 105.7까지 올랐다. 달러인덱스는 주요 6개국 통화(유로 엔,파운드, 캐나다 달러,스웨덴 크로나, 스위스 프랑) 대상지수이다. 주요 6개국 통화 중 완화적 통화정책을 지속하고 있는 일본 엔화의 약세 폭이 가팔랐다.(자료 bloomberg참조)
같은기간 기준으로 엔화는 달러 상대 -5.3% 평가 절하했다. 유로화와 변동성이 심한 영국 파운드화도 각각 -3.0%, -3.9% 절하했다.
한편 지난 달 원화가치 변동성은 확대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월 중 원.달러 환율의 전일대비 변동률은 전달(0.32%) 보다 높은 0.62%를 기록했다. 미국(0.36%), 유로(0.40%), 일본(0.52%), 영국(0.54%)보다 높은 변동률이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