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운다.
2015-02-07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편집국 sisabarotimes@gmail.com
배반의 여름(박완서),꾸베씨의 인생여행(프랑수아를로르),목로주점(에밀졸라),탈무드, 김소월 시집등 64권이 시민들과 함께 읽고싶은 책으로 추천했다.
서울도서관은 5일 도서추천 릴레이로 '시민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선정,전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을 방문한 300여명의 시민이 추천한 도서는 아동만화,로맨스,판타지 소설 및 중복 추천 도설르 제외하고 총 142권이다. 2달 한달동안 서울도서관 일반 자료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용훈서울 도서관장은 "책으로 시민의 힘을 키운다'는 목표 아래 풍부하고 다양한 책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기간 중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일반 자료실(02-2133-0304)로 문의하면 된다.
장 훈 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