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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긴축장기화 우려속 미 10년물국채금리 연4%대까지 상승, 동조화속 이달 3일기준 원화국고채금리는 연 3.78% 2023-03-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Fed)의 3월 FOMC(21~22일 기준금리 25bp인상?) 를 앞둔시점. 미 연준의 최종 기준금리 수준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3월 첫째주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가 연 4%대까지 올랐다. 


 Fed가 경기 예측 지표로 활용하는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달 2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장기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1월말 금리에 견주어 18bp오른 연 4.06%를 기록했다. 이날 장· 단기 금리 격차(10년물-2년물)는 83bp(1bp=0.01%)를 기록했다. 단기 2년물 국채금리는 1월말 금리보다 46bp올랐다.(자료 bloomberg 참조)



미 연준의 긴축장기화 우려속 원화 국고채금리의 동조화 심화 흐름도 지속되고 있을까. 3월3일기준으로 미국 국채금리에 영향이 큰 원화 10년물 국고채금리는 지난 1월말 금리(30일 3.24%)에 견주어 54bp오른 연 3.78%를 기록했다. 지난 2월 한은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날 통화정책기조에 영향이 큰 2년물 국고채금리(연 3.79%)는 같은 기간 기준(1월30일 3.27%)으로 52bp 상승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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