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불확실성 속 3월 첫째주말 원화가치, 전주말대비 3.2원 강해진 1301.6원
2023-03-0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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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중국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과 글로벌 여행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원유 수요 확대와 러시아 감산에 따른 공급불안 가능성등으로 국제 유가 상승 불확실성(3월 첫주, 두바이유현물 82달러내외등낙) 이 지속되는 시점. 수입물가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기축통화인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300원대를 지속 웃도는 모습이다.
환율은 한 나라의 구매력을 보여주는 척도다. 3월 첫째주 마지막 거래일인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종가기준)은 전날보다 13.7원 내린 1301.6원을 기록했다. 4일 열리는 중국 양회(통상 2주간 개최)에서 중국 경기 부양 정책(소비촉진, 부동산 부양등 경제현안)에 대한 기대감이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주 마지막 거래일인 2월 24일 환율(1304.8원)에 견주어 보면 3.2원 내렸다. 지난 해 원화가치(22년12.29일 1264.5원)와 비교하면 37.6 원 (2.97%)약해졌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