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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오프닝이후 제조업지수 확연한 상승세, 대중 수출 영향 미치는 중국내 제조업 재고 상당 폭 줄어드나 2023-03-0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중국의 제로코로나 방역정책 전환이후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중국 제조업경기를 나타내는 제조업 지수(PMI)가 확연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중국의 경기 회복세로 우리의 대중 수출 영향이 큰 중국내 제조업 재고 수준이 이른 시일내에 상당 폭 줄어들까.


1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달(50.1) 보다 높은 52.6으로 집계됐다. 지난 달 4개월 만(22년 9월 50.1 이후)에 기준치(50)를 웃돈치후 제조업 경기 확장국면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 유럽의 제조업 업황 부진과 대비된 모습이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이 지속되는 시점. 중국 내 코로나 확산이후 누적된 제조업 재고 수준(우리 대중 수출 영향)이 이른 시일내 상당 폭 줄어들까. 중국 2월 제조업지수를 항목별로 보면 중국의 리오프닝으로 신규주문(22년 12월 43.9→23년 1월 50.9 → 2월 54.1)이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생산(44.6 →49.8 →56.7), 원자재 재고(47.1 →49.6→49.8), 고용(44.8→47.7→50.2), 공급시간(40.1→47.6→52.0)등 주요 항목에서도 개선폭을 확대했다.


장후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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