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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페이지 산업 용어정리) 제조업의 서비스화와 스마트팩토리 그리고 디지털 트윈 기술 2023-02-1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장훈녕기자


글로벌 기술패권시대. 인공지능(AI)릏 비롯해 디지털 융복합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의 서비스화'가 기업의 필수 생존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을까. '제조업의 서비스화'는 '기획-생산-유통-판매-유지보수'등 제조 전과정에서 서비스를 부가하거나 신규서비스를 파생시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공급자 중심 경제에서 수요자 중심의 '온디맨드(On-demand) 경제로 변화하면서 소비자 맞춤형 생산으로 패러다임이 바뀐 시대. 정보기술(ICT) 중심으로 생산 공정에 서비스를 더한 스마트팩토리는 디지털 트윈기술과 함께 고도화된 모습이다. 


우리나라의 스마트 제조 시장이 향후 얼마나 성장할까. 여기서 '스마트 팩토리'는 실시간 유기적인 데이터 수집·분석·활용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공장을 의미한다. '디지털 트위(Digtal Twin) 기술'은 도시· 제품·공장·인체 등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Twin)를 디지털(Digital)로 복제하고,3D 가시화 및 가상공간에서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상황을 에측하여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기술을 뜻한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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