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국채금리 스프레드 축소 흐름지속되나. 이달 9일(현지시간) 기준 미-중 국채금리 스프레드 작년 11월말비 64bp 축소
2023-02-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교역 의존도가 높은 중국의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에 따른 중국 경제 회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미·중 간 기술 패권 갈등등으로 지정학적 관계가 녹록치 않은 시점. 미 연준(Fed)이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미국과 중국의 국채(10년물) 금리 스프레드는 축소된 모습이다.
미국의 금리가 내려간 반면 중국의 금리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23년 2월9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미국과 중국의 국채금리(10년물) 스프레드는 작년 11월말 (1.41%p) 대비 0.64%p 축소된 0.77%p를 기록했다. (자료 bloomberg 참조)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같은기간 4.05%에서j 3.66%(22년말비 22bp하락) 로 떨어졌다. 중국 국채금리(10년물)는 같은기간 2.64%에서 2.89%(22년말비 6bp상승)로 올랐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