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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간 기술패권 경쟁 격화 속 지난 해 양국 교역규모는 .. 미.중 22년 연중 무역수지와 12월 무역수지 현황 2023-02-1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중 간 기술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이 자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강화(미국 반도체와 과학법, 인플레이션감축법등)하고있는 시점. 2022년 연중으로 미국의 무역수지(상품+서비스 )수지는 수출입 규모 확대세 속 적자폭은  전년대비 10.8% 넘게 확대했다. 한편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폭은 전년대비 30.9% 확대했다. 글로벌 수요 둔화세속 지난 해 12월 미국의 수출은 유가하락에 따른 원유 수출액 감소등으로 작년 3월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중국의 방역기조에 따른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생산차질 및 대외수요 부진을 보인 작년 12월. 중국의 미국으로부터 수입감폭은 전달보다 축소했다. 



미국은 무역적자국이다. 22년 연중으로 미국의 무역수지(상품·서비스) 적자폭(9481억달러)은  21년(8450달러)에 견주어 10.86%(1030억달러) 늘었다. 수출과 수입 규모 모두 1년전보다 확대했다. 수출(3조97억달러)은 전년대비 4531억달러, 수입(3조9578억달러)은 전년대비 5561억달러 늘었다, 한편  상품교역규모 확대(수출 +24억달러, 수입 +318억달러)속 지난 해 미국의 대 중국 상품수지 적자폭은 21년대비 394억달러 증가한 3829억 달러를 기록했다.  작년 12월 한달만 놓고보면 미국의 12월 무역수지 적자폭(674억달러)은 전달(-610억달러)보다 확대(10.5%)했다. 수입(3176억달러, +1.3%)이 늘어난 반면 수출(2502억달러,-0.9%)은 줄었다.(자료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참조)


중국이 급속한 경기 냉각에 대응해 리오프닝(경제황동재개)에 나선시점.  지난 해 중국의 연중 무역수지(8776억달러)는 1년전보다 30.9% 증가했다. 사살 최대규모의 흑자기록이다. 21년에 견주어 수입(1.1%증가) 보다 수출(7.0%)이 큰 폭으로 늘면서 무역수지 확대로 이어졌다.  작년 12월 한달만 놓고보면  12월 무역수지(780억달러)흑자폭은 전달(691억달러)보다 확대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9.9% 감소했다.  전달(-9.0%)에 이은 감소세다.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7.5% 감소했다. 대두 등 농산품 수입이 늘어난 반면 전자부품·집적회로등 기계 및전자제품 감소(-19.5%)세가 전달(-23.8%)에 이어 지속됐다. (자료 중국 국가통계국, 상무부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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