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네째주말 27일 달러 대비 원화값 1231.3원, 전주말(20일) 대비 4.2원 상승 .. 국제유가는 1월중순이후 소폭 상승
2023-01-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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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올해도 원· 달러 환율 변동성이 크게 확대할까. 지정학적 불안(러-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중심 고강도 긴축 통화정책 기조가 완화된 모습을 보이는 시점.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가치는 지속적인 상승세(환율고점 22년 9월 28일 1440.15원)를 보였다.
지난 해말 1264.5원이었던 환율은 올 해 1월 27일 기준 1231.3원으로 하락했다. 2022년말 대비 33.2원(2.62%) 절상한 수준이다. 주간단위로 보면 전주말인 20일(1235.5원) 에 견주어 4.2원(0.3%) 강해졋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원화값 상승은 수입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친다. 초 불확실성시대. 공급측 물가에 영향이 큰 국제유가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을까. 러-우크라이나 전쟁이후 급등했던 국제유가는 지난 해 6월 중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락했다. 올 1월중 국제유가 흐름을 보면 1월 중순까지 하락세를 보이다가 이후 다시 소폭 상승한 모습( 두바이유 1~.13~26일 평균가격 82.5달러/배럴)이다. 27일 싱가포르 수입가(FOB)기준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주대비 소폭(0.35%) 오른 배럴당 84.17달러(전월대비 5.21% 상승)를 기록했다.(자료 산업통산부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