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미국 PCE물가 오름세 둔화) 22년 12월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전년동월대비) 5.0%... 3개월 연속 둔화 2023-01-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의 최종금리 수준(22년 12월 FOMC회의에서 제시된 점도표상 최고금리는 5.1%)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시점. 미국 경제의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을까. 미국 근원 PCE 물가지수는 작년 9월 5.2%(전년동월대비 기준)를 정점으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지난 해 7월 7.0%까지 올랐던 PCE 물가 상승률(전년동월대비)은 12월 기준 5.0%로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가 발표한 2022년  12월 미국 개인 소비지출(PCE) 가격지수(129.809, 2012=100)는 2021년 12월에 견주어 5.0% 올랐다.  PCE 물가상승률은 Fed가 금리인상 잣대로 활용되는 자료이다. 지난 해 11월, 12개월만에 5%대(전년동월대비 5.5%) 진입 후 하락세를 지속하는 흐름이다. 


재화· 서비스등 대부분 항목의 PCE 물가가 하락세를 지속 할까. 휘발유등 에너지 가격 하락세 속 지난 해 12월 근원 PCE물가 상승률(에너지 6.9%.식료품 11.2%제외)은 21년 12월 대비 4.4% 올랐다. 작년 9월 5.2%를 정점으로 3개월 연속 하락( 10월 5.0%→11월 4.7%→12월 4.7%)흐름이다. 전월대비 증가율로 보면  지난 해 8월 0.6%에서 9월 0.5%로  낮아진 이후 0.2%~0.3%대(10월 0.3%→11월 0.2%→12월 0.3%)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