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디플레이터 마이너스 폭 축소하나.. 올 1월 BOJ 성장률 전망치는 1.9%, CPI 상승률은 3.0%
2023-01-2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일본 중앙은랭(BOJ)가 1월 금융정책회에서 내놓은 올해 일본의 성장률 전망치(1.9%)는 지난 10월 전망치인 2.0%보다 소폭 낮았다. 올 해 소비자물가(CPI) 상승률(3.0%)은 지난 10월 전망치(2.9%)보다 소폭 올랐다. 수입물가 상승에 따른 가격전가 영향으로 일본 소비자물가의 오름세가 지속될까. 지난 해 3분기 일본의 경제성장률은 연율기준으로 -1.2%역성장했다. 여전히 수요 부족상태일까.
한편 지난 해 3분기 일본 GDP디플레이터(전년동기대비)는 -0.5%를 기록했다. 지난 해 4분기 GDP 디플레이터 (-1.2%)보다 마이너스 폭이 축소된 모습이다. 수입가격 상승이 일본 내 물가에 반영되고 있을까. GDP디플레이터(deflator)는 GDP를 기준으로 작성되는 물가지수이다. 일정기간 생산된 최종재화의 가치가 모두 반영된다. 새로운 상품의 도입에 따른 물가수준을 반영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