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장단기 금리역전현상, 장.단기 (10년물-3개월물) 금리 역전 격차 폭 확대하나
2023-01-2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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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인플레이션시대. 미국 최종금리 불확실성(2022년 12월 FOMC 점도표상 최종금리는 5.1%)이 지속되는 되는 시점. 미 연준(Fed)의 긴축강도 조절기대등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세다. 미국 국채시장에서 발생한 장· 단기 금리 역전현상이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를 나타내고 있을까.
2022년 10월말 연 4.05% 이던 미국 재무부가 발행한 장기 국채 10년물 금리는 2023년 1월19일(현지시간) 현재 연 3.9%(22년년말비 48bp 하락)로 하락했다, 단기 2년물 금리는 같은기간 연 4.48%에서 연 4.13%(22년말비 30bp하락)로 내렸다. 장· 단기 금리(10-2년물)의 역전 폭(0.43%p→ 0.74%p)은 31bp(1bp=0.01%) 확대했다. (자료 bloomberg 참조)
장·단기 금리역전은 Fed가 경기예측기법으로 활용하는 기법이다. 장기 10년물과 단기 3개물금리 역전 격차도 같은기간 큰폭으로 확대했다. 장기 10년물과 3개월물 금리 역전 격차(1bp→125bp)는 같은기간 124bp나 벌어졌다. 단기 3개월 금리는 같은기간 연 4.06%에서 연 4.64%(22년말비 29bp상승)로 올랐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