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상승 민감한 미국 주택시장, 조정받고 있나...지난 해 12월 주택착공 호수, 1년전보다 21.8% 줄어
2023-01-21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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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인플레이션시대.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속 최근 미국의 산업 생산이 둔화된 가운데 주택시장도 금리 상승에 영향받아 위축국면에 접어들었을까.
19일(현지시간) 미국 인구 통계국(U.S.Cenaus Bureau) 발표' 2022년 12월 미국 주택통계' 지표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미국 주택허가건수(133만호)는 전달(수정치 135.1만호) 보다 1.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1년 12월말에 견주어 보면 29.9% 줄었다.
한편 같은달 미국 주택시장의 조정 경로를 나타낸 주택착공호수(138.2만호)는 전달(수정치 1401.1만호) 보다 1.4% 줄었다. 1년전과 비교하면 큰 폭(21.8%)으로 감소했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