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5년물 금리(고정금리형.혼합형 주담대출 지표금리), 지난 10월 정점후 하락세 지속 ... 10월말 연 4.286% →12월 28일 3.676%
2022-12-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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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글로벌 경기 둔화세속 미 연준(Fed)의 긴축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 23년말 기준금리 목표 5.1%, 향후 1% 내외 추가금리인상 ?)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은은 올 해 기준금리를 3.25%(10월 50bp인상 →11월 25bp 인상)까지 인상했다.
국내 수익률곡선( 종전 국고채 3년물~10년물 구간 역전)이 평탄화된 모습을 보이는 시점. 주택담보대출대출(고정형 혼합형)의 지표금리로 활용되는 국고채 5년물 금리는 지난 10월을 정점으로 우하향 흐름을 지속하는 모습이다. 금융기관의 장기조달비용과도 관련된 국고채 5년물 금리 흐름을 보면 1월말 연 2.279%에서 지난 10월말 4.286%까지 오른 후 하향세를 보였다. 이달 28일기준 연 3.676%까지 하락했다. (자료 한은 ECOS 참조)
한편 코픽스(COFIX) 금리(변동형)는 신규취급액기준으로 올해 1월 1.69%에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면서 12월 4.34%까지 올랐다. 대출금리 지표로 활용되며 국민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코픽스는 매월 전국은행연합회가 8대 시중은행에서 자금조달 비용 자료를 받아 가중 평균해서 매월 발표한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