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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가격 회복하나 2022-12-16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이 반도체법(8월), 인플레이션감축법(9월) 등 대 중국 견제조치를 강화하는 시점. 반도체 수출비중이 큰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하락세를 지속 나타냈다. 지난 해 말  3.71달러 이던 D램 고정거래가격(기업간 대규모 거래계약가격)은  올 2분기 3.37달러로 하락 후, 지난 11월 말  2.21달러까지 하락했다.(자료 트랜드포스참조) 내년 하반기부터  메모리 가격이 회복세를 나타낼까.


DDR는 서버와 PC에 주로 들어가는 D램 규격이다. 현재 5세대인 DDR5까지 개발됐다. 내년에는  DDR5등 메모리 가격 수요가 늘어날까. 반도체 업계는  공급량 조절 등으로 내년 하반기 이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최근 메모리 가격은  IT 기기 수요 감소(재고증가) 및 인텔등의 신규 CPU (Sapphire Rapids) 출시 지연(2023년 상반기로 연기)등으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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