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 4.25% 최종금리 유지하나... BOC, 12월 통화정책회의 , 50bp금리인상
2022-12-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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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원자재 수출국(리튬, 코발트 등)인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12월 통화정책 회의(12.7일)에서 기준금리를 50bp(1bp=0.01%) 올렸다. . 높은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대응해 지난 7월 100bp 금리인상(1998년 8월이후 처음)에 이어 2차례 연속 50금리인상이다.
캐나다의 기준금리가 미국(11월 FOMC 3.75% ~4.0%)보다 높아졌을까. 이번 금리인상으로 캐나다의 기준금리는 연 3.75~ 4.25%로 높아졌다. 성장둔화 우려 속( 10월 통화정책 보고서의 GDP 성장률: 올해 3.3%, 내년 0.9%) 높은 물가 상승 압력(10월 CPI, 전년동월대비 6.9%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통화정책회의에서 캐나다 중앙은행은 포원드 가이던스를 종전 추가 금리인상에서 필요성 숙고로 변경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국채금리 연향권에 있는 캐나다 국채금리(10년물기준)는 전날보다 2bp 하락한 연 2.76%(21년말비 133bp상승)를 기록했다. 캐나다 달러(USDCAD, 1.3653, 21년말비 7.44% 절하)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전월 말에 견주어보면 미 달러 상대 1.77% 평가절하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