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조업 심리지표흐름) 11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 49.0 ,.. 20년 5월이후 처음으로 위축국면 양상
2022-12-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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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미국 경기가 연착륙(soft landing) 할 수 있을까.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확장세를 보이던 미국 제조업 심리지표가 지난 11월(49.0) 위축국면을 보였다. 앞서 미국 ISM 제조업 지수는 올 6월 이후 확장세가 꺽이는 양상을 나타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 협회 발표 11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는 전달(50.2)보다 낮은 49.0을 기록했다. 제조업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을까. 기준점 50 이상은 경기 확장, 미만은 위축을 의미한다. 코로나 팬더믹 직 후인 2020년 5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점 50을 밑돈 경기 위축 국면 양상이다.
코로나 팬더믹이후 , 미 ISM제조업 지수 흐름을 보면 지난 21년 하반기부터 확장세가 꺾이는 모습을 보였다. 올 1~5월 까지 50 P 중반대에서 등락했다.( 3월 57.1 →4월 55.4 →5월 56.1) 이후 하락세 속 6월 (53.0) 부터 50p 중반대를 지속 밑돌았다. (7월 52.8 →8월 52.8 →9월 50.9→10월 50.2)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