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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이션 하락하나, 22년 10월 PCE물가 ,전달 보다 낮은 6.0% 상승.. 근원 PCE 물가는 5.0% 상승, 최근 5%대등락흐름 2022-12-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의 12월 FOMC(13~14일) 회의를 앞둔 시점. 통화정책 경로(50bp 금리인상? )불확실성속  지난10월 미국 근원 PCE 물가(전년동월대비)는 전달(5.2%)보다 낮은  5%(7월 수준)를 기록했다. 미 연준의 통화정책 긴축 초기인 지난해 12월 수준에 근접한 수준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BEA) 발표 22년 10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0.3% 올랐다. 지난해 10월에 견주어보면  6.0% (*9월 6.3%)올랐다.


10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Core) PCE 가격지수는 전월대비 0.2% 상승했다. 1년전과 비교하면 5.0% 올랐다. 근원 PCE물가는 인플레이션 추세를 보다 정확히 나타낸다. 다소 기복을 보이면서 대체로 횡보하는 모습이다. 최근 3개월 간 근원 PCE물가는 5%대 내외에서 등락 흐름(7월 5.0% →8월 4.7%→9월 5.2% →10월 5.0%)을 보였다.  한편 10월 한달만 놓고보면  식료품과 에너지 PCE물가는  각각 0.4%, 2.5% 올랐다. 1년전과 비교하면 각각 11.6%, 18.4% 오른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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