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긴축기조에 미국 성장모멘텀 약화, 미국 민간 소비 위축되나
2022-10-23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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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중앙은행(연준. Fed)의 연 이은 자인언트 스텝결정(6,7,9월 75b 기준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전대미문의 높은 인플레이션(9월 CPI 8.2%)이 지속되는 시점. 미시건대발표 서베이기준 향후 1년 미국 기대인플레이션(5.1%)은 5%를 넘어섰다. Fed의 강도높은 긴축기조에도 미국 경제가 연착륙할 수 있을까 .
상품수요변화에 미국 산업생산지표가 등락한 가운데, 다소 증가세를 보이던 미국 소비 증가세는 약화된 모습이다. 견조한 노동시장(실질임금은 하락세), 유가하락 등에 힘입어 9월중 컨퍼런스보드기준 소비자신뢰지수(103.2,1985=100)는 2개월 연속 우상향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달 미국의 소매판매(0.4% 확정치) 보다 낮은 0.0 증가에 그쳤다. 미국의 소비자들이 미국 경기침체 우려에 조금씩 지갑을 닫고있을까. 미국경기의 경착륙(hard Landing)위험성이 논란은 지속되는 모습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