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물경제지표) 9월중 산업생산, 전월대비 0.4% 증가... 광공업생산 중심 소폭 증가
2022-10-1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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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 중앙은행(Fed)의 연이은 고강도 긴축행보(75bp금리인상)로 미국 경기의 경착륙(hard landing) 위험 논란이 지속 제기되는 시점. 성장세 둔화(미국 실질 GDP 성장률: 1분기 -1.6% →2분기 -0.6%→ 3분기 ?) 흐름 속 지난 달 미국의 산업생산(전월대비)은 0.4% 증가했다.
18일(현지시간) 미 연준(Fed) 발표에 따르면 22년 9월 미국 산업생산지수는 전월대비 0.4% 오른 105.2(2017=100)로 집계됐다. 전월 -1%(예비치 -2%) 소폭 하락 후 한달만에 증가 전환이다. 광공업생산(+0.6%)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0.4%)이 늘어나면서 증가세를 이끌었다. 미국 제조업생산은 지난 5~6월 연속 감소 후 7월들어 증가세를 보였다. 전기등 유틸리티(수요둔화등 영향)는 전월(-3.3%에 이어 감소(-3%)세를 이어가면서 전체지수 증가폭을 제한했다. 한편 미국 산업생산증가율을 지난해 9월과 견주어보면 5.5% 상승했다.
신달관 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