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국채(10년물)금리차 확대... 미 고강도 긴축기조속 일 완화적(양적, 질적) 통화정책 지속
2022-10-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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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지난 7월 중순이후 축소됐던 미-일 국채(10년물)금리차가 8월이후 지속 확대된 모습이다.(7월말 2.46%p → 8월말 2.96%p→ 9월말 3.59%p). 미 연준인사들이 긴축기조 강화의지를 보인가운데, 6일(현지시간) 기준으로 미국 장기 10년물국채금리는 3.82%(21년말비 231bp상승)를 기록했다. 일본 10년물금리는 3월말 '연속지정가격 오퍼레이션'을 실시한 이후 0.25%내에서 횡보중이다. 이날 일본 10년물금리는 0.25(21년말비 18bp상승)를 기록했다.
일본이 미국과 반대 방향에서 통화정책을 지속 유지할 수 있을까. 경직적인 YCC수익률곡선관리정책(9월 통화정책회의 단기금리 -0.1%, 장기10년물국채금리 0%내외)이 고수될까. 미 연준(Fed)이 고물가 고착화에 대응해 기준금리를 75bp올리는 자이언트 스텝 결정(6,7,9월)을 이어간 시점. 일본 중앙은행(BOJ)은 보유채권 평가손을 방지하기위해 장기국채를 무제한 매입(연속지정가격 오퍼레이션 운용)하면서 양적.질적 금융완화정책을 지속 펼치고 있다. BOJ의 10월통화정책회의는 오는10.27~28일에 열린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