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SM 제조업지수, 경기확장 국면 속 3개월째 우하향 흐름, 미달러화는 강세지속
2022-09-0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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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의 강도 높은 긴축 드라이브(21일. 9월 FOMC, 75bp 인상 ?) 로 상품소비(민간투자)를 중심으로 미국의 성장세가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 미국의 노동시장이 견조한 모습(7월 실업률 3.5%)을 보인 가운데, 제조업 심리지표는 3개월 연속 우하향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확장. 위축 기준점인 50을 웃돌면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 발표 8월 ISM 제조업 지수는 전달(52.8) 보다 소폭 하락한 52.3로 집계됐다. 지난 5월(56.1)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 6월 53.0 →7월 53.0 → 8월 52.3)다. 하지만 기준점 50을 웃돌면서 확장국면을 이어가는 흐름이다.
이날 미국 달러화 가치(DXY)는 양호한 경제지표등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0.91% 오른 109.69(21년말비 14.66%상승)을 기록했다. 미국 소비자물가(CPI)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Fed가 첫 자이언트 스텝(75bp금리인상)을 밟은 6월 고점 (20년 만에 최고치: 109.29)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