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동산 시장,역대 최장기 부진 지속되나
2022-08-30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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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글로벌 경기 침체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회복 지연이 지속되면서 중국의 경기 둔화( 2분기 GDP 성장률 전기대비 0.4%→?) 우려가 한층 높아진 모습이다.
헝다 그룹 사태에 이어 스마오등 중국 부동산 개발 기업 디폴트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 부진이 장기화 되면서, 중국 1~7월 부동산 개발 투자는 전년동기대비 6.4% 감소했다. 같은기간 신규주택 착공면적은 전년동기대비 36.1% 급감하면서 중국 부동산 경기 불안을 반영했다.
중국 부동산 시장이 역대 최장기 부진에 봉착한 흐름이다. 중국 주택량과 주택가격이 지난해 9월이후 장기간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한편 중국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문제점이 부동산 시장 회복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가운데, 중국 국가통계국이 이달 15일 발표한 70개 중국 도시의 7월 신규주택가격(전월대비) 가격 하락 도시수는 늘어든모습을 보였다.(6월 38개→7월 40개) 를 보였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