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여건 악화속 기업심리 흐름) 9월 제조업. 비제조업 업황 전망 BSI 82, 전달보다 소폭 상승
2022-08-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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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반도체,인공지능(AI)등 첨단기술의 경쟁력 확보(보호)가 대외 경제 안보의 핵심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시점. 고물가와 러-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주요국의 강도 높은 긴축 기조등 대외 여건의 악화로 국내 기업 경제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후 기업심리지수(한은 발표) 흐름을 보면 제조업 업황 BSI는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8월 중 업황 BSI(계열조정)는 전달보다 높은 82를 기록했다. 9월 전망 BSI(82)도 전월 대비 4p올랐다. 하지만 여전히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제조업 업황전망 BSI (계절조정)흐름을 보면 올 3월(93) 이후 90선을 밑돌았다.(4월 83→ 5월 85 → 6월 85 →7월 82 → 8월 80 → 9월 82 )
비제조업 업황 BSI도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8월 중 비제조업 업황 BSI(계절조정)는 82로 전월대비 2포인트 올랐다. 9월 전망 BSI는 81로 전월과 보합 수준을 보였다. 우크라이나 사태이후 비 제조업 업황 전망(계절조정) 흐름을 보면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이다. (3월 85 → 4월 81 → 5월 82 → 6월 85 → 7월 80 → 8월 81→ 9월 81)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