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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러-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중국의 제로코로나정책등으로 글로벌 원자재 가격 불안 속 공급망 교란이 지속된 22년 6월. 세계 공급망 재편을 주도(올 2월 미국 혁신경쟁법 통과)하고 있는 미국의 상품. 무역수지(상품+서비스) 적자폭은 796억달러를 기록했다. 올 해 3월 최대치(1077억달러)를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축소된 흐름이다.
22년 6월 미국 무역( 상품+ 서비스 수지) 적자폭은 전달(849억달러) 보다 53억달러(6.2%) 줄어든 796억달러로 집계됐다. 6월 수출은 5월보다 43억달러(1.7%) 늘어난 2608억 달러를, 수입은 5월보다 10억달러(-0.3%) 줄어든 3404억달러를 기록했다. 상품적자폭 축소(49억달러 감소, 995억달러) 속 서비스 잉여(3억달러, 199억달러) 확대했다. 1년전과 비교하면 미국 적자규모는 33.4%(1341억달러) 늘었다. 수출은 20.0%(2462억달러), 수입은 23.3%(3803억달러) 늘었다.(자료 미국 인구통계국 참조)
한편 반도체 자립을 목표로 '반도체 굴기'에 힘을 쏟고있는 중국의 6월 무역수지는 9794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3312억 6천만달러, 수입은 2333억 2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무역수지는 1년전보다 1338억달러 늘어난 3854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14.2% 늘어난 1조7323억달러를, 수입은 5.7% 늘어난 1조3468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로의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했다.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전년동기대비 3.6% 늘었다. (자료 중국 해관총서 참조)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