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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연준 의장의 덜 매파적인 발언에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위주로 하락..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역전현상은 지속 2022-07-2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신달관기자


미 연준(Fed)이 6월에 이어 7월 FOMC회의에서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75bp인상)을 밟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약세(DXY 107.19 →106.45) 속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하락세를 보였다. 파월 연준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덜 매파적인(hawkish)발언[△ 연말까지의 긴축 수준은 다소 제한적(moderately)△ 이번 75bp 금리 인상은 이례적(unusually)으로 표현등) 을 내놓으면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국 단기 3개월물 과 장기 10년물 국채금리차는 41%p를 기록했다. 미국 3개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11bp(1bp=0.01%) 하락한 2.37%(21년말비 234bp상승)를 기록했다.(자료 bloomberg 참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2bp 하락한 연 2.78%(21년말비 127bp상승)를 기록했다. 미국 장기 10년물과 단기 2년물 금리는 역전 현상을 이어갔다. 이날 2년물 국채 금리는 전날보다 5bp내린 연 3.0%(21년말비 227bp상승)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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