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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이나 지정학적리스크 장기화 속, 최근 독일 국채금리 흐름은 2022-07-12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러-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와 공급망이슈로 유럽에서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오는 유럽 중앙은행(ECB)통화정책회의(7월20~21일)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시점(6월 통화정책 회의. 0.00%→0.25%인상 예고). 최근 유로 지역의 시장금리는 어떤 흐름을 보이고 있을까.


유로존 최대 경제 대국이자 대 러시아 직접투자국중 상위권에 위치한 독일의 장기 10년물 국채금리 흐름을 보면 '우크라이나' 사태 직후 마이너스를 금리를 보인후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이달 8일(현지시간) 기준으로 연 1.35%(21년말 대비 152bp상승까지 올랐다. 올해들어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상승흐름이다.  독일 10년물 국채금리흐름을 보면 올해 1월말 플러스 금리로 전환된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로 3월초 마이너스 금리로 다시 돌아서기도 했다.  에너지및 원자재 수입시장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해온 러-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날 기준으로 미국(10년물)과 금리차는 1.73%p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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