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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옥수수 등 국제곡물 가격 상승 추세 꺾이나. 2022-07-08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장훈녕기자


국제 곡물시장 수급여건이 개선되고있을까. 투기적 수요가 줄었을까.  국제곡물 가격 상승 불확실성 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으로 급등한 국제 밀(소맥), 옥수수의  선물가격이 우하향 흐름을 보였다. 


7일(현지시간) 기준  밀(소맥)의 7월물 CBOT 선물가격(종가)은  부셀 당 8.24 달러(달러/톤 환산가액 302.95)로 전월대비 23.07% 하락했다. 우크라이나 사태 직후 최고치를 기록한 3월7일(475.46달러/톤 )  크게 밑도는 수치로 연초와 비교하면 8.77% 올랐다.  


우크라이나의 세계 교역량 점유율(14%)이 높은 옥수수 가격도 하락했다. 같은날 옥수수의 7월물 CBOT 선물가격은 부셀당 7.47달러( 달러/톤 환산가액 294.08)로 전월대비 1.32% 하락했다. 흑해 지역 수출비중이 높은 밀과 옥수수의 대체 곡물(?)인 대두도 하락했다. 이날 대두의 CBOT 선물가격은 15.91달러(달러/톤 환산가액 584.68 달러)로 전월대비 7.95% 하락했다. 연초와 비교하면 7.93% 올랐다. 지난달 9일 최고치(17.69달러)를 기록후 우하향 흐름이다.



장훈녕기자 hn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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