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중 경기 둔화하나, . 코로나 방역정책영향 소비는 부진한 흐름 2022-07-04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최근 중국의 과도한 코로나19 (동태적)방역정책이 중국 경제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을까. 중국이 경기 부양을 위해 감세, 인프라 투자 확대 등의 재정정책을 펼치는 가운데 소비지표는 둔화세를 나타냈다.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 발표 공식 지표를 보면 지난 5월 중국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생산(4월 -2.9% →5월 0.7%)은 반등했지만 전반적인 소비는 신통치 않았다. 5월 소매매출 증가율 하락세는 지속됐다. 5월 소매매출은 전년동기대비 6.7% 감소했다(6.15일 발표). 전달(-11.1%) 큰 폭의 감소에 이어 부진한 흐름이다. 품목별로 보면 자동차(-16.0%)와 가전(-10.6%), 의류(-22.8%), 화장품(-11.0%)등의 하락 폭이 컸다.


신달관 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덧붙이는 글]
한편 상하이등 중국 주요 대도시의 봉쇄가 일부 완된된 5월. 중국 실물경기지표를 보면 투자는 전달보다 증가세가 둔화했다. 5월 고정자산투자(전년동기대비)는 전달(6.8%)보다 낮은6.2%를 기록했다.

최신기사

포토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