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하향세 지속하나 ... 6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기준점 100 하회
2022-06-29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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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미국내 전례없는 물가 부담을 반영하고 있는 소비심리지수가 미국 경기의 부정적 흐름을 나타냈다. 28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 (Conference Board) 발표 '6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달(106.4)보다 낮은 98.7로 집계됐다. 주요 실물경제 지표인 소비자신뢰지수는 100 (1985년)을 기준으로 100보다 높으면 긍정적, 100보다 낮으면 부정적으로 해석된다.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흐름을 보면 지난해 중반부터 우하향 곡선( 21년 4분기 112.9 →22년 3월 107.6, 4월 108.6, 5월 106.4) 을 그리면서 미국내 고물가 부담을 반영해 오는 모습이다. 이달 소비자신뢰지수(98.7)는 지난해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