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 연착륙하나, 이번주 미 국채금리 하락세 ....파월 연준의장' 경기침체 가능성'언급여파
2022-06-25
편집국 jyjang@sisabar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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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바로타임즈= 신달관기자
세계경제의 '퍼펙트 스톰' 이라는 회색코뿔소에 대한 경계감이 한층 높아진 시점. 미국 중앙은행(연준.Fed)이 '물가안정'과 'GDP성장' 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22일 미국 상원에 출석해 경기 침체 가능성('경기침체 불가피하지 않아')을 언급한 이번 주말(23일 현지시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주말 대비 14bp 하락한 연 3.09% 를, 단기 2년 물 국채금리는 전주말 대비 16bp 내린 연 3.01%를 기록했다.
이날 장단기 금리차(10년물 -2년물)는 0.08%p를 기록했다. 세계 경제의 슬로우플레이션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미국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면서 미국 국채 금리 상승세가 가팔라진 지난 4월말(0.22%p)과 비교하면 14bp(1bp=0.01%)축소했다. 이날 미국 연은(NY Fed)이 리세션 가능성을 탐지하는 지표로 활용하는 10년물(3.09%)과 3개월 금리차(1.57%)는 4월말(2.11%p) 대비 59bp 축소된 1.52%p를 기록했다.
신달관기자 moshin@sisabarotimes.com






